케어로그,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주관 ‘2026년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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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사회적 가치 창출 가능성 인정받아 최종 창업팀으로 이름 올려

-사업화 자금 및 맞춤형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지원 바탕으로 사회적기업 진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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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로그(대표 유성호)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도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에 최종 창업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은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가지고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사회적기업가를 발굴·육성하여 사회적경제 생태계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올해 공고에서는 소셜미션의 명확성, 창업아이템의 독창성 및 혁신성, 사업 모델의 실현 가능성과 수익성, 사회적기업 진입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엄격한 3단계 심사(서류심사·심층면접·대면심사)를 거쳐 최종 창업팀을 선발했다.


케어로그는 이번 심사에서 급속한 고령화에 대응해 고령자의 상태 변화를 데이터 기반으로 파악하고, 돌봄종사자의 산업안전 및 건강 관리까지 지원할 수 있는 기술을 마련함으로써 혁신성과 독창성을 높이 평가받아 최종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선정을 통해 케어로그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창업지원기관으로부터 초기 사업화를 위한 창업지원금을 비롯해 맞춤형 교육, 담임·전문 멘토링, 자원 연계 등 고도화된 전문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전방위로 지원받게 된다. 케어로그는 이를 발판 삼아 사업 모델 검증과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집중하고, 연내 사회적기업 인·지정 획득을 목표로 사회적기업 진입 절차를 본격적으로 밟아나갈 계획이다.


케어로그 유성호 대표는 “돌봄과 기술을 융합하여 사회적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고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던 노력이 이번 선정으로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정부와 지원기관의 체계적인 인큐베이팅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경제적 성과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는 혁신적인 사회적기업의 성공 모델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Group 11316.png


한편, 케어로그는 AI 기반 라이프로그 돌봄 플랫폼을 통해 △시니어의 건강·생활·정서 데이터 통합 관리, △상태 변화에 따른 맞춤형 케어플랜 자동 제안, △요양보호사–보호자–돌봄기관 간 실시간 디지털 연결 등 현장 중심의 디지털 돌봄 기술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는 혁신 스타트업이다.